어느 순간 사라져버린 여름.. 그리고 이제 거의 끝나가는 가을!
휴대폰 털이를 위해 끄적이기 마산에 오빠가 애기때부터 갔던 아구찜 집 있다고 해서 냅다 달려가기..! 건아구라 내스타일은 아녔지만, 그래도 콩나물이랑 밥 슥-삭 해서 잘먹구 왔다!
6월 초에는 범죄도시를 상영했나봐요..! ㅋㅋ 영화는 메가박스 = 감자튀김 나는야 감친자..!!
밥먹고 또먹기.. 연휴 껴서 신나게 놀고 있었는데 아빠한테 전화와서 딸~ 차 긁고다녀?
하길래 응..? 했는데 집가서 보니까 누가 긁고 튀었던…!
ㅎㅎㅎㅎ 볼때마다 열받네.. 내 차 긁고 간 너 꼭 엉덩이로 넘어져서 코 깨졌으면 좋겠어요~~ 피크닉 가려고 트레이더스 갔다가, 편의점 들렸는데 유명하다는 연세우유빵(?)
있길래 유통기한 생각도 안하고 냅다 다 사버리기..^^ 아..! 참고로 저 빵 안좋아해요..ㅎ 특히 안에 크림든거..ㅋㅋ 날씨 너무 좋아서, 배부르게 먹고 누워서 시작하는 피크닉 오빠 무릎 편하고 좋다..!
뱅기 구경하면서, 부러워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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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수분해
원문 링크 : 휴가 전 나의 일상 (feat. I’am 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