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777일로 6월의 첫 날 스타트 우리 완죤 럭키비키자나~ 시험치고, 오빠랑 전시보러 남포동에 들렸다~ 엄청 오랜만에 간건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기빨림 ㅠ 자주 보는것도 색다른 시선에서 볼 수 있는게 전시의 묘미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둘러보는게 넘 재밌었당 그리고 이것저것 호기심이 너무 많은 애깅 저녁엔 오빠 회사 형 부부 만나러 상남동 가는길~ 그리고 모기에 뜯긴 나의 손등.. 사이좋게 각각 고른 메뉴 하나씩 시키고, 시작된 만남~ 반갑습니둥~ 크림짬뽕 맛도륑...
그러고 2차는 우리의 또또또또또간집 아프고 한달만의 술먹은거+피곤에 쩔었던지라 이 날 식당에 들어가고 난 이후로 필름 끊김.. 담날 오빠한테 사죄하고 밥 못먹는 하루로 주말 마무리....
저축금액 더 늘렸더니, 데이트 통장에 낼 오만원이 없는 하루.... 그래도 곧 월급날이니 메꾸기 삽가능..
화이팅 그리고 선글라스 도수넣기 메모.. 일하는데 뱅기표 잃어버린 친구, 한국 돌아온다는 외국인 친구 생긴 썰 푼다 퇴근하...
원문 링크 : 별거 없지만 꽉 채운 6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