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마리나베이 풍경을 여행 중인 둥이아빠가 보내왔어요. 영상통화하며 보이는 공원 풍경도 푸르고 좋았는데 넘실대는 파도가 보이는 싱가포르 풍경은 장관입니다.
바닷 바람이 많이 부는 듯하고 전 날 말레이시아의 파란 하늘과 다르게 이 날의 싱가포르의 하늘은 구름이 많이 있네요. 싱가포르의 빌딩 숲과 바다 풍경은 부산 앞바다를 떠올리게도 하고 독특한 매력이 있다 싶어요.
동네 모래놀이터 맨발걷기를 해봅니다. 둥이아빠는 도심을 여행하고 있어서 바닷가 근처 가서도 맨발걷기를 못하고 있을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그래도 여행의 즐거움 속에 맛있는 외국음식들도 다양하게 먹고 쉬고 있을테니 좋겠습니다. 오후 비소식이 있어 오전에 재활용을 하러 나오면서 동네 모래놀이터에서 접지를 하며 체조를 하다가 마켓컬리 장보기를 간단히 하고 이어서 맨발걷기 일기를 적어봅니다.
푸르른 날들 아이들과 맨발걷기를 자주 하며 추억을 남겨야겠어요. 봄 여름 가을 아이들과 맨발걷기를 하려는 의도가 있어야 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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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풍경과 동네 모래놀이터 맨발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