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과천 운동장 맨발걷기

 과천 운동장 맨발걷기

과천 운동장 맨발걷기 중이에요. 비온 다음 날이라서 아직 흙이 촉촉해서 걷기에 좋아요.

어제 비온 직후에 발자국을 냈던 일이 기억납니다. 나의 발자국을 찾으니 반가운 마음이 드네요.

바람이 불고 햇볕은 강해도 정부과천청사 앞 운동장을 맨발로 걷기에는 꽤 좋은 날씨에요. 바람막이 잠바를 잘 챙겨왔다 싶게 바람은 많이 붑니다.

비온 후 개인 맑은 날씨라서 맨발로 걷는 시간이 기대되었어요. 하루 일과 중 기다려지는 맨발걷기의 시간입니다.

스트레칭도 하고 산책도 하는 이 시간은 자연 속에서 주도적으로 자기를 돌아보게 되니 즐겁습니다. 집에서는 쌀눈을 넣어 지은 현미밥을 물에 불려서 쌀누룩을 섞은 뒤 쿠쿠밥솥 요거트 모드로 저온발효하고 나왔어요.

쌀누룩을 넣고 만들기 시작하면 숙성이 시작되니 과정이 생각보다 간단하다 싶어요. 맨발걷기와 현미누룩효소 만들기는 일상의 루틴이 되었습니다.

#맨발걷기 #과천축구장맨발걷기 #현미누룩효소만들기...

# 과천축구장맨발걷기 # 맨발걷기 # 현미누룩효소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