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23년의 절반이 갔구나 만나이 도입되어서 다시 만 23세가 되었어 시간이 좀 더 천천히 갔으면 좋겠다, 물론 내가 어릴때부터 생각한 여자가 가장 예쁠나이 27살까지 조금의 여유가 더 생겼다. 왜인지 모르게 어릴때부터 여자는 27살이 가장 예쁠거라고 생각하던 나였는데, 그 이유가 아마도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자신을 잘 꾸미고, 갖출 것을 갖췄을 것이라는 환상에 취해있는게 아닐까?
과연 내 27살은 어떤 모습일까 벌써 기대가 되는군. 혼자 영화보고 싶어서 심야영화 볼 예정이였는데, 엘리멘탈이랑 스파이더맨 중에 고민했다.
인스타 투표 올리니까 엘리멘탈이 압도적이길래 봤다. 엘리멘탈 감독 피터 손 출연 레아 루이스, 마무두 아티 개봉 2023.06.14.
나 T발 C인데,.,, 딱 두번 눈물 또르르 했다. 어떻게 이런 글감 아이디어가 있고, ost는 또 왜이리 좋은거야?
누군가와 함께 봤다면 난 그 사람이랑 사랑을 하고 연애를 하고 싶어 했을만한 그런 영화였어. 간만에 몽글몽글하고...
원문 링크 : 2023년 상반기 마무리, 어서와 7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