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 찬바람이 느껴지는 벌써 10월의 중순입니다. 낮에도 온도가 높게 올라가지 않으니 라이딩 하기 최적의 계절입니다.
지인과 서해바다를 보러 가기로 지난주부터 계획했고, 9월에 혼라했던 코스를 달려보기로 합니다. [ 오늘의 라이딩 요약 ] 오전에 수인분당선을 타고 오이도역으로 달려갑니다. 주말 나들이 승객들이 많이 보입니다.
날이 좋아 그런듯하니 자리도 없네요 ㅎㅎ 오이도역에서 한울공원쪽으로 달리다 신호등에서 보니, 주변에 멋진 건물들이 보입니다. 배곧 지구의 건물인데, 주소는 서울대학로???
아마도 주변에 서울대학병원이 들어서니 미리 정한 듯 ㅋㅋ 시흥배 한울공원을 지나 오이도 해양 단지로 들어섭니다. 오이도의 시그니처 생명의나무 전망대와 빨강등대를 지납니다.
와우 날이 좋아 온 동네 라이더들이 오이도에 모여있는 듯 가는 곳마다 길이 밀려서 서행을 해봅니다. 처음이네요 ㅎㅎ 시흥오이도 박물관을 지나 시화방조제를 달려봅니다.
바닷바람이 속도를 막고, 때마침 시흥시 전국 하프마...
#
거북섬
#
시화교
#
시화나래_조각공원
#
시화방조제
#
시흥나래휴게소
#
시흥오이도박물관
#
영통역
#
오목천역
#
오이도
#
오이도역_점프
#
조개구이성지
#
주말라이딩
#
한울공원
#
시화mtv
#
수인선수영숲길
#
노을의노래전망대
#
동화천
#
망포역
#
반달섬
#
배곧지구
#
비봉인공습지공원
#
비봉체육공원
#
빵강등대
#
생명의나무전망대
#
서해바다
#
송산그린시티
#
수인분당선
#
협궤열차
원문 링크 : 주말라이딩, 오이도역에서 영통까지2(ft.지하철 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