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제법 봄처럼 따스한 날들이 많이 있네요 주말에는 참지 못하고 라이딩 나가봅니다. 바람의 방향을 보니 거의 북풍향입니다.
한강 보러 안양천합수부 계획했으나, 일기예보 보고 남으로 달립니다. [ 오늘의 라이딩 ] 때마침 지인 블로그에서 본 서탄교에서 팽성대교까지 콘크리트 길ㅇㅣ 확장, 개통되어 이번에 달려 보기로 합니다. 그리고 평평한 길 위주 몸풀기 포함입니다.
병점역 출발, 황구지천에 접어듭니다. 2025년 6월 이후 처음 달려봅니다. 예전에는 제법 자주 달리던 길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늘 쉬어가는 장소 정남용수교둔치야구장, 오늘도 물 한 모금하며 주변을 둘러보며 쉬어갑니다. 날이 풀려서 어르신들 전기자전거 보이네요 서탄대교 아래쪽에 새로 난 콘크리트길 예전에는 흙먼지 피우며 공도로, 또는 농로를 이용해 평택자전거도로 갔는데 이제는 편합니다.
곳곳에 조성된 안내판까지 평택시 공무원들 일 잘하네요 북평택ic가 보입니다. 고속도로와 나란히 달리는 공도에는 로드팩은 안보이고 가끔씩...
원문 링크 : 주말 라이딩, 병점역 in_평택역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