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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지 않은 '가을같은 봄' 출근길에서

 흔하지 않은 '가을같은 봄' 출근길에서

지난밤 새벽까지 내린비가 한층 더워질것으로 초여름을 기대하게 합니다,. 서늘?

+더움? 몇칠전만 하더라도 아침,저녁 날씨가 제법 쌀쌀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아침 기온이 15도 이상 입니다.

차타고 다니던 출근길 오랜만에 걸어서 가 봅니다. 푸르던 길이 어느날 화창한 꽃들로 거리를 채우더니 오늘보니 또 가을같은 단풍(?)

이 곳곳에 보여 깜놀 입니다. 마치 가을로 타이머신 타고온듯 단풍든 봄을 봅니다.

머..그렇다고요~ ㅎㅎ 코시국이 느슨해진 틈에 회신전화가 많이 옵니다,. 여기저기 밀린 회식과 술 약속 따문에 차가 옵어요 어제저녁 어느 길거리에 놓고와 찾으러 가야 합니다 ㅎ 심심한 출근길 내년에는 못걸어볼 가을같은 봄 출근길 만끽하며 출근길 재촉 합니다 ㅎ 아침햇살이 살짝 보입니다.

이내곳 더워지겠죠? 또 한쪽은 초록계절이 보이는 이상한시간 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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