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평화와 혼돈이 교차한 하루를 기록해보려 해요. 장소는 바로 용인 리프플레이스!
이름만 들으면 감성카페 같지만... 파충류부터 알파카까지?!
정신없이 웃고 즐긴 리얼 시골 감성 동물농장 카페랍니다. 1. 출발부터 시골 감성 가득 리프플레이스는 살짝 거리가 있어요.
그래서 아이 낮잠 시간에 맞춰 오전 11시에 출발! 도착하자마자 주변 풍경에 감탄했습니다.
논밭이 끝도 없고, 바람은 솔솔~ 마치 외갓집 온 듯한 분위기에 괜히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느낌. “아...
나 지금 도심 탈출 성공했구나...!” 2.
입장하면 화분부터 준다고? 주차는 카페 바로 앞에 널찍하게 가능!
표를 끊고나니... 작은 화분 하나를 선물로 줍니다?!
"이건 뭐지? 힐링이벤트인가?"
벌써부터 감성 충전 완료. 그런데 입장하자마자, 힐링은 잠시 접어두기로 했어요.
파충류와 어마무시한 잉어떼가 날 반기거든요. 3. 점심은 트랙터와!
잉어떼 근처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아이 점심을 챙겼어요. 그런데 밥 먹는 중 창...
원문 링크 : 아이와 용인 리프플레이스 후기 - 동물농장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