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남매 엄마 속세미 입니다. 오늘 아침에 대구는 눈+비가 왔다고 해요.
아침에 출근한 남편이 전화 와서 "눈 온다!" 해서 별남매는 달려가 바깥을 봤는데 저희는 비가 왔네요.
다들 빗길 혹은 눈길 조심하시기 바래요! 오늘은 막 8살이 된 별하의 예비소집이랍니다.
주변 아파트 별로 시간이 나뉘어 있었어요. 저희는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였어요.
위쪽에 차를 주차하고 슬슬 걸어가 봅니다. 비가 그쳐서 가볍게 갔답니다.
근데 한별이는 왜 데리고 가는 걸까요... 넌 유치원 가야지ㅠㅠ qr코드로 간단하게 엄마 아빠 및 아이 정보와 개인정보 동의를 하더라고요.
예전에는 열심히 적었는데 요즘은 폰으로 편하게 바뀌었네요. 깜빡 잊고 핸드폰을 놔두고 가면 안 되겠죠??
돌봄 신청 서류 및 스쿨뱅킹 서류 선생님과 만나서 서류 설명을 해 주시더니 별하에게 몇 가지 질문을 하더라고요. 한별이 친구 언니가 같은 학교에 다니는데 이 질문과 아이의 성향을 보시고 반 편성에 참고하신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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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예비소집일 - 별하, 초등학교에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