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남매 엄마 세미입니다. 이월드에서 초저녁까지 놀았던 날 이야기입니다.
벌써 겨울이... 5시부터 어두워졌네요. 춥지도 않은지 계속 놀이 기구를 타는 별남매^^ 이월드에 코코몽 오른쪽에 영화관이 있어요.
이월드에서 영화 상영은 처음인 별남매! 놀이 기구 타다가 4시 57분!!
직원분이 5시에 시작이라 58분쯤엔 들어오셔야 한다고 해서 급하게 달리기 시작했어요. 왼쪽으로 들어가고 오른쪽으로 나온답니다.
영화관 분위기에 별남매는 신났어요^^ 3D 안경을 가지고 자리에 착석! 영화관이 크지는 않지만 가족 단위로 보기엔 딱 적당해요.
우리 별남매는 준비 끝!! 영화 언제나 오냐고 기다리는 중이네요~ 10분 정도 짧은 영화인데 3D로 하다 보니 역시나 신기했어요. 3D는 볼 때마다 사실적으로 다가와 좋아요.
영화 보고 나오니까 불빛들이 더 반짝이는 것 같네요. 이월드의 초저녁도 역시나 예쁘네요~ 알록달록하고 반짝반짝하네요!
블로그에 올릴 사진 찍느라... 배터리가 12프로ㅠㅠ 요즘...
원문 링크 : 이월드의 저녁 & 배터리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