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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기생일기 (2)

 언니네 기생일기 (2)

언니네 집에서 기생하는 (자칭) 갓생녀입니다 ! 내가 만든 냄비 한가득 마라샹궈 요리에 소질이 있을지도...?

너 왜 잘 먹어? 만 5세부터 시작하는 마라 life...

매운 거 먹었으니까 후식 ! 너네 근본을 아는 구나 이모로서 뿌듯하구나 배부르니까 이서랑 여자놀이~ 너 잘한다?

사장님 색 조합이 넘 맘에 들어여 ~ 갑자기 딸기 몇 번째인지 모르겠는 후식타임 일단 배부르니까 안마 의자 앉아 (손 안대고 스트레칭 하는 기분을 얻을 수 있음ㅋㅋ) 근데 애기들이 요상한 빼빼로 하나씩 주고 감 발렌타인 데이 ! 잠깐 컴백홈 했듭니다 아빠 줄 처퀄릿도 사주고여~ 친구가 사주고 간 크루키 ㅠㅠ 왤케 마싯나요 줌 스터디를 하기 위해 혼자 카페를 가요 나의 줌 스터디에 들어오고 싶은 사람은 문의 남겨주세여~ 다음 날 아침부터 날 보고 싶다고 영상통화가 온 짹짹이들 ㅎ 언니랑 애기들이랑 같이 장보고 먹는 초밥 퀄리티가 왤케 좋음여 내 옆에 꼭 붙어있는 복수니 난 털알러지가 있지만 이런 귀염둥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