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은 갓생의 달입니다! (1월을 망측하게 보냈으니...)
갓생녀의 아침이랄까요? 그릭요거트로 첫 끼를 먹으면 하루가 끝내주죠,, 냠냐미하고 단기 알바를 위해 작은언니집으로~ 개맛도리 안마의자 작은 언니 집에는 안마의자가 있어요 이거 하러 여기 옵니다 ㅋㅋ 개비싼 버킷리스트 추가요 (집 거실에 안마의자 놓기,,) 참고로 나 다이어트 중임 그리고 저녁을 머것써요~ 푸파같다구요?
나름 저는 밥도 안 먹고, 상추에 삼겹살만 읍읍.,. 귀여운 유니똥 밥 다 먹었다는 낭랑 7세 윤이현 밥풀은 언제 먹으려고 남겨놓은 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 깨물고 싶어요 말랑코 이복순 이 집에는 사랑스러운 복순이도 있어요 이래봬도 할머니랍니다 ㅎㅎ 큰 형부 우리 가족은 사람 수가 많아서 이렇게 칫솔에 자기 이름을 써놓는데요 누가 이름을 저렇게 ㅋㅋㅋㅋㅋㅋ 작은 언니는 옵치 오~ 꽤나 잘하시는 그녀 tmi) 본인은 중딩 때 바스티온 하다가 부모 조사 당해서 옵치 그만 두기로 했다는 슬픈 추억...
원문 링크 : 언니네 기생일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