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대학 동남권 신문 사설 숙제를 통한 글쓰기 수업 서울시민대학 동남권 캠퍼스 전직 논설위원 김영철 샘 실용 글쓰기 교실 한겨레신문 전논설위원이신 김영철 선생님의 실용 글쓰기 교실이 벌써 8회차로 접어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은퇴를 하시고 동해의 최북단인 '고성에서 통영까지 걸어서 다녀오기' 중이십니다.
지난주에는 겨울이 되기 전에 마무리 짓기 위해 포항에서 통영까지 남은 구간을 마저 걷고 오시겠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단체 톡 방에 보내주신 늦가을 바다 사진을 보내주시면서 '도시에서는 가을이 머물지 않는다'라는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내년에는 소흑산도의 섬마을 선생님을 자청하셨답니다. 글쓰기 선생님의 멋진 은퇴에 선생님의 미션 중에 제가 하고싶었던 것도 있습니다.
신문 사설로 글쓰기 공부한 것을 올려볼까 합니다. 매번 주시는 과제 메시지가 우리에게는 중요한 공부의 장입니다.
이번 주 수업에서는 2023년 4대 일간지의 신년 사설을 읽고 아래처럼 분석을 해서 숙제를 했답니다.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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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논설위원김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