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세 자매가 하는 미대륙 횡단 로드트립 5편 오클라호마주 윌 로저스와 존 스타인벡의 이야기가 있는 곳 아메리카 원주민의 삶의 방식과 미국 국도 66번 도로에 얽힌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오클라호마주 인디언 삶과 애환의 66도로 오클라호마 주에 왔다는 것은 미국 중부를 관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칸소를 뒤로하고 40번 도로를 타니 바로 오클라호마주로 들어왔습니다. 인포센터 앞 광장은 인디언 주거 상징을 나타낸 구조물이 자리하고 있답니다.
오클라호마주 인포메이션 센터 앞 광장 들어가자 직원들이 친절하게 소개를 해주었답니다. 브로슈Brochure도 많이 비치가 되어있었습니다.
오클라호마주는 빨리 지나치고 싶었습니다. 여러 가지 선입견 때문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일어난 폭탄 테러가 기억이 났습니다. 911이 터지기 몇 해 전 이 사건은 미국의 최근 가장 참혹한 사건이었답니다. 이곳을 지나는 동안에 언니들에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괜히 공포감을 줄까 봐 였지요. 그렇잖아도 황량한 길을 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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