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년 미국 여행 미서부 여행 미대륙 횡단 12편 트래킹 South Kaibab Trail 애리조나주 6부 계곡 능선 트래킹 어제는 Rim 트래킹으로 쉽게 그랜드캐년을 구경을 하고 나니 5시가 좀 넘는 시간이라 64번을 타고 남으로 내려가 윌리엄스에서 잠을 자기로 합니다. 그랜드 캐년인근은 숙소가 미리 예약으로 차버리고 비싸지만 조금만 내려오면 가격도 저렴하고 예약을 하지 않아도 여유 있게 숙소를 정할 수 있답니다.
조식까지 무료로 제공합니다. 세탁기가 있어 빨래도 하고 드라이 까지 하니 다시 출발하는 느낌입니다.
호텔 뒤로는 빌 윌리엄스 마운테인이 있어 경치가 좋은 호텔입니다. 앞은 루터 66번 도로가 지나갑니다.
히스토릭 윌리엄스 다운타운이 가까이 있어 구경도 할 수 있느 여유를 내어보아도 좋을듯합니다. 이곳을 나와 일찍 다시 그랜드 캐년으로 향합니다.
South Rim 트래킹 코스 3개가 있답니다. South RIm Trail South Kaibab Trail B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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