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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 해운대 송정바다 서핑하는 사람들

 부산 광안리 해운대 송정바다 서핑하는 사람들

부산 광안리 해운대 송정바다 서핑하는 사람들 이름만 듣던 광안리에 다녀왔습니다. 30년 전에 함께 일했던 박은옥 샘과 통영을 가자고 하고 울산역에서 만났습니다. 나는 미국에서 은옥샘은 한국에서 오랜 세월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살아온 것만으로도 위안이 되는 사회 친구입니다.

삶의 방향성이 같은 이야기가 통하는 친구입니다. 그녀가 아직 일을 놓지 못하는 이유는 이웃과 사회에 기부를 해야 할 곳이 많아 일을 좀 더 해야 한답니다.

아마 번 것 대부분이 기부입니다. 내가 존경하는 친구입니다.

울산에 살고 있고, 부산이 고향입니다. 아침 날씨 예보에 비가 많이 내린답니다.

통영을 가기로 하며 달리다가 날씨 땜에 가까운 곳으로 차를 돌립니다. 나는 부산이 첨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오래도 전에 태종대를 친구 추교희랑 가본 적이 있습니다. 교희의 첫 근무지가 부산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교희는 어디에 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남의 나라에서 살고 오다 보니 그동안 친구들의 안부가 궁금할 때가...

# 겨울바다 # 광안리 # 바다 # 부산여행 # 삶은여행처럼일은놀이처럼 # 서핑 # 송정 # 해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