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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륙 횡단 애리조나주 피닉스 투산 세도나 사와로 국립공원 어서 와~대륙횡단은 처음이지 7편

 미대륙 횡단 애리조나주 피닉스 투산 세도나 사와로 국립공원 어서 와~대륙횡단은 처음이지  7편

드디어 서부로 왔습니다. 애리조나주는 여러 관점에서 많이 와보고 싶고 궁금했던 주입니다.

서부관광하면 대표되는 주중에 애리조나주가 있습니다. 천의 얼굴을 가진 곳입니다.

죽기 전에 가볼 곳 1위 그랜드캐니언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애리조나는 여러 편으로 나누어 포스팅할까 합니다. 2008년에 개봉되었던 영화 트와일라잇의 시작에 여주인공 벨라가 피닉스 Phoenix를 떠나는 장면입니다.

열기에 찬 피닉스가 그리울 거라는 메시지를 띄우는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습하고 비가 자주 오는 워싱턴주로 떠나는 주인공 벨라.

음산하고 우울한 포크스 Forks와 너무 대조되는 장면을 묘사해서 애리조나에 궁금함을 가졌던 주이기도 합니다. 떠나고 싶지 않은 피닉스를 떠나는 벨라의 모습이 많이 오버 랩이 되는 첫 장면이었습니다.

이곳을 살다 온 친구 신디, 매해 이곳을 여름휴양지로 떠나는 제니퍼 왜 그들은 모두 애리조나를 좋아했을까? 애리조나를 보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저도 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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