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은 불고... 남편 없는 주말 딸내미 와 함께 돈까스 수제비로 한 끼 때우기~ 안녕하세요:) 개 엄마에요~ 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천식이 조금씩 심해지고 있는 듯~~ 이넘의 미세먼지가 심해지면 점점 나의 천식도 심해져서 조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네요~ (만성이라 참...
봄.가을.겨울로 시즌별로 약으로사네요) 오늘은 병원 약을 타러 딸과 함께 병원에 들렀다가 바람도 쐴 겸~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다 왔네요. 바람 쐬러 돌아다니더라도...
배는 채우고 다녀야겠죠... 배가 고프면 항상 만만하게 다니는 #신창시장 안에 있는 #칼국수 집이 있는데...
칼국수 집에서 #돈까스도 하는 맛집이랍니다.^^ 딸내미는 돈까스를 나는 칼국수 가 아닌 #수제비를 주문해서 아주 맛나게 뜨끈하게 먹어 봅니다.~ 요즘 으실으실 추위도 타다가... 또 갑자기 더워져서 땀도 흘리다가...
하는 일이 잦아지는 바람에 몸살 감기약을 먹어야 했는데... 수제비를 주문하고 얼큰한 양념장을 풀어...
먹으니~~ 뜨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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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없이보낸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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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간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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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수제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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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시장안칼국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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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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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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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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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되면심해지는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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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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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돈까스수제비로한끼떼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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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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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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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