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과 병행하며 몇달간 잠도 제대로 못자고 준비했었던 시험에서 영 좋지못한 결과를 얻고 몸도 마음도 성치 못했던 때가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간절하지않고 그것이 내가 정말 원하는바가 아니었기때문에 결국 시간 과 돈만 버리고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고 그래서 결과는 뻔했던 것 같다.
내가 몸이라도 건강해지면, 체력이 좋아지면, 그냥 뭐든 다 해결될 것 같다는 생각이 마음속에 자리잡았다. 강해지고 싶다.
과연 강해지려면 무엇부터 해야할지 감도 안잡히던 때. 2022.07.22 나와 10년 넘게 블로그 이웃이었던 리프님 (현 대장님)이 운영하는 러닝크루의 러닝 후기 포스팅을 우연히 보게된다. ' 와 러닝이 이렇게 좋다고? ' '다들 즐겁고 건강해보이네?
' '혼자 뛰는것보다 같이 뛰면 더 즐거울것같아..' '나도 해보고 싶다!
' 찐따시절 호옥시 가입조건이 있나 싶어서 소심한 마음에 이렇게 무작정 덧글로 물어보았던 7월 물어봐놓고 우물쭈물하다가 또 도전 못해보고 그렇게 넉달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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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입문부터 지금까지 1년간의 솔아몬 러닝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