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마라톤 이후 여러가지 일들로 인해 너무 바빴다. 정말 거의 멘탈이 나가 있었어서 거의 뛰지 못했던 3월 초중순..
러닝을 시작하고 이렇게까지 못뛴 달이 있었던가? 주변상황이 조금씩 정리되고 내 정신도 조금씩 챙겨지기 시작하면서 이젠 뛰러 가야겠다 싶었다.
꿀같은 주말의 늦잠을 실컷 맛보고 2024.03.16 토요일 오후 1시, 사직 트랙에 갔다 ! 사직 아시아드 보조경기장 트랙 시민 무료 개방시간 5:00~9:00 17:00~24:00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시아드 보조경기장 트랙 시민 건강을 위해 고맙게도 저 시간대에 무료개방을 하고있다.
But, 우리는 늦잠을 잤죠? Nevertheless, 무료개방 시간이 아니여도 트랙런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거,, 혹쉬 알고 계셨는지•••?
트랙 입장료 500원을 지불하면 누구나 뛸 수 있습니다 !!!! (신용카드 결제만 가능.
애플페이, 현금 불가) 눈이 마니 부신 쫑까씌 500원씩 두명 천원 뙇 내고 트랙 입성 자 자 선수 입장 ...
#
러닝데이트
#
런린이
#
사직운동장
#
오런완
#
운동하는여자
#
커플러닝
#
트랙런
원문 링크 : 10k 사직트랙 땡볕 러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