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수늘멤버들이 초대해주신 캠핑을 몇번 경험하고 나서 캠핑의 맛을 알아버린 나.. 나도 내집마련 언능 해서 나만의 캠핑을 언젠간 꼭 가야지 했었다.
최근에 코베아 네스트 W를 구매했고, 공모주로 번 짤짤이 수익들로 필요한 장비들을 야금야금 마련했다. 나머지 테이블, 조명, 자충매트, 아이스박스 등은 쫑까씌가 열심히 사모았음 장비는 이제 되었으니 캠핑장 예약부터 해야죠?
우리의 첫 캠핑장은 진짜 제일 가기 쉽고 (경쟁률 낮아서) 가까운 ㅋㅋㅋㅋㅋㅋ 삼락 오토캠핑장 으로 정해졌다! 사이트는 A-23사이트로 취사장, 샤워장, 화장실도 가깝고 가장자리 사이트라 나름 프라이빗하고 경전철 소음도 덜 들려서 아주 명당이었다.
입실일 당일 오전, 안내문자가 저렇게 온다. 14시부터 입실 가능하고 다음날 12시까지 이용 가능! 다만 다음날 그 사이트 예약자가 없는 경우에 한해서 만원 추가금을 내고 16시까지 시간 연장이 가능하다.
다행히 우리 사이트는 다음날 사용자가 없었어서 시간 연장도 신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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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공원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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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오토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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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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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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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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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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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아네스트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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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대박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