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연재하려고 했으나 ^...^ 두달만에 쓰는 여행기 역시 귀차니즘을 이기려면 더 귀찮은 일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덜 귀찮은것부터 할테니까 호호!
아쉬움을 무릅쓰고,,, 끄라비 공항에 도착.. 너무 배고팠는데 먹을게 없어서 커피랑 웨하스로 대충 때우고 방콕행 비행기를 탔다.
방콕까지 한시간 반~ 이번에도 비엣젯 항공사를 이용했다. 마사지 받아서 너무 피곤했던 우리는 Zzzz 앉자마자 골아떨어졌음 방콕 가는 비행기에서 옆자리 앉았던 사람이 우리한테 혹시 다운타운가니?
나랑 카풀하자 택시비 아끼자~ 마침 우리 숙소가 카오산로드 근처여서 오케이 하였음. 우리의 남은 3박4일간 묵을 숙소는 tara place 라는 곳 이었다. 1박4만원정도에 매우 저렴하게 예약했는데 우린 이걸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했다...ㅎ 수영장이 없어서!!!!!!!!!!!!
휴ㅎ 짐을 대충 풀고 너무 굶주렸던 우리는 새벽2시가 다 되어감에도 불구하고 팁싸마이를 갔다. 이시간에도 대기하는 리얼맛집 15분정도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