뇨끼 맛있게하는 집이 은근 찾기 힘든데 여기는 맛집임 원래 임파스토 뇨끼가 진짜 맛있는데 임파스토에서 같이 운영하는 마타렐로 라는 곳이 있어서 가봤다 첫 번째 방문한 날 레몬살시챠파스타 이름이 어려운 파스타인데 이게 에상 외의 존맛 메뉴였다 이 파스타랑 뇨끼 같이 시키는 걸 추천 오일 파스타인데 살짝 매콤하고 레몬의 상큼함이 있어서 자꾸 손이 가는 맛이다 트러플뇨끼 사진만 봐도 맛있게 생김 마타렐로 뇨끼는 부드럽지만 찰기가 있는 식감이다 떡이나 옹심이처럼 쫄깃쫄깃한건 아니고 감자가 찐득하게 뭉쳐있는데 부드럽다 맛없는 뇨끼는 푸슬푸슬하고 부드러운 맛이 잘 안나는데 여기 뇨끼는 그렇지 않음 뇨끼 드세요 두 번 드세요 요건 버섯 에그베네딕트 베네딕트도 맛있었다 약간 양이 아쉬울 것 같을 때 같이 시키면 좋음 그리고 처음간 날 너무 맛있어서 또갔다 아래는 두 번째 갔을 때 사진 이번에도 먹은 레몬살시챠파스타 자꾸 생각나는 맛 트러플뇨끼도 또 먹었다 ㅋㅋㅋㅋ 질리지 않는 맛있음 이번에는 연어...
원문 링크 : [푸드로그] 송도 마타렐로 두 번 간 뇨끼, 파스타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