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30 토요일에 명화라이브홀에서 맥스 내한공연이 있었다 아직 공연 끝난지 3일 밖에 안지나서 공연 후유증에서 못벗어나고 있다 이럴때 블로그를 써야지 MAX 내한 공연 티켓팅은 1월쯤 한 것 같은데 그 때 모르고 있다가 얼마전에 인터파크에서 맥스 공연 소식을 봤다 다행히 티켓이 남아있어서 홀린듯 결제 스탠딩이라 고민이 됐지만 일단 가고봐야지 처음 가 본 명화라이브홀은 생각보다 쾌적했다 코인락커도 있고 화장실도 넓고 매점에서 커피랑 술, 츄러스 같은 간식도 팔았다 단점은 앉을 수 있는 의자가 조금밖에 없어서 서서 기다려야했다는 점 7시 공연이었는데 5시부터 스탠딩 대기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5시 반에 공연장에 번호 순서대로 입장 6시에 폴 블랑코가 게스트로 등장 그래도 한 이삼십분 공연할 줄 알았는데 10분만에 공연이 끝나버렸다 그렇게 또 50분을 서서 기다림 아무것도 안하고 서서 기다리는게 생각보다 힘들긴했다 나중에는 다들 바닥에 앉아서 기다렸다 드디어 7시!!!! 맥스 등장 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