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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MAX 맥스 2024 내한 공연 후기, 명화 라이브홀

 [후기] MAX 맥스 2024 내한 공연 후기, 명화 라이브홀

3. 30 토요일에 명화라이브홀에서 맥스 내한공연이 있었다 아직 공연 끝난지 3일 밖에 안지나서 공연 후유증에서 못벗어나고 있다 이럴때 블로그를 써야지 MAX 내한 공연 티켓팅은 1월쯤 한 것 같은데 그 때 모르고 있다가 얼마전에 인터파크에서 맥스 공연 소식을 봤다 다행히 티켓이 남아있어서 홀린듯 결제 스탠딩이라 고민이 됐지만 일단 가고봐야지 처음 가 본 명화라이브홀은 생각보다 쾌적했다 코인락커도 있고 화장실도 넓고 매점에서 커피랑 술, 츄러스 같은 간식도 팔았다 단점은 앉을 수 있는 의자가 조금밖에 없어서 서서 기다려야했다는 점 7시 공연이었는데 5시부터 스탠딩 대기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5시 반에 공연장에 번호 순서대로 입장 6시에 폴 블랑코가 게스트로 등장 그래도 한 이삼십분 공연할 줄 알았는데 10분만에 공연이 끝나버렸다 그렇게 또 50분을 서서 기다림 아무것도 안하고 서서 기다리는게 생각보다 힘들긴했다 나중에는 다들 바닥에 앉아서 기다렸다 드디어 7시!!!! 맥스 등장 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