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입학 - 2015년 졸업 집에도 잘 안내려가고, 전화도 잘 안하는 아들이지만... 항상 걱정하며 묵묵히 뒷바라지 해주신 부모님..
덕분에 다른데 신경쓰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되겠습니다....
2015.02.11 - 졸업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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