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곳에 썼었던 글 옮김 - J상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간만에 남겨보는 6-8월 일상 엄마랑 동네에 새로 생긴 커피집 갔다옴 생긴지 얼마 안 된 산본역 카페라 사람이 한 명도 없었음 (지금은 유명해져서 많지 않을까..!) 나는 노트북 작업, 엄마는 모바일 성경책 각자 할 거 하다 집 감 드립 커피 맛있다 브루즈커피 경기도 군포시 번영로 497 3층 309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리고 한때 산본역 묵은지김밥집에 꽂혀서 계속 먹음 아는 사람들이랑 클라이밍 갈 때도 이 김밥을 싸갔다 분당 락트리 클라이밍 다녀옴 베트남 돌아오자마자 클라이밍에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땡벌 하루 남은 기프티콘 쓰러 다니기 커피는 먹고 싶은데 아아는 배불러 = 물을 빼고 휘핑크림을 넣자!
그렇게 탄생한 에스프레소 with 휘핑크림.. 개맛있음 맛없없 옥수수와 함께 먹었다 나홀로 베트남 갔다와서 또 운동 보통은 여행 갔다오면 살 쪄서 오던데 난...
매일 무더위 속에서 2-3만 보 걸어서....
원문 링크 : 2025년 6~8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