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젤라또 가게 사장님이랑 야간런 ️ 날씨도 좋고 재밌다아 우리 개는 왜 이렇게 자는 지 모르겠다 아이피엑스 면접 푱푱 끝나고 텀블러 받음 크로스펀치에서 체력장 하는 날이라 하러 갔다놨다 오래 매달리기 특급~ 오예 갑자기 입 터져서 시킨 수박메론빙수 + 츄러스 + 치즈 추가 ^^~ ㅋㄷㅋㄷ 물론 저기서 가족들 것 소분해서 줌 아 보니까 또 먹고 싶네 오늘도 결혼식 하얀 뾰족 구두 새로 산 거 신고 갔는데 너무 아팠음 하지만 난 프로니까 안 아픈 척 천천히 걸어갔지 벤쿠버 사는 친구가 내가 놀러간다니까 열심히 가이드해줌 ㅋㅋㅋㅋ 이렇게 설명 다 들어놓고 못 간 게 레전드 항공권이 정말 싸긴 했지만.. 돈 모아야 해..
Sorry.. 구글 어스 구경하다가 우연찮게 발견한 브라키오사우르스 섬 진짜 닮았다 싱기방기룽 볶음밥 냐미 ~.~ 이때는 저당 굴소스에 빠져서 맨날 넣어먹었더랬다 지마켓 면접 휘뚜루빠뚜루 너무 더운 여름이였다 아는 행님과 광어 냐미~ G 사람들이랑 보드게임하러 야추 ...
원문 링크 : 2025년 9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