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말이 다르잖아요 - 펫숍에서 일한지 보름만에 일을 관뒀다 이유는 휴게시간이 보장되지 않는것+텃세 때문이다 면접볼때 분명 9시간 반 근무시간 중에 휴게시간 1시간이 있다는 얘길 듣고 시작한거라 휴게시간 1시간은 자유롭게 쓰고왔는데 일한지 일주일 후부터 눈치를 주는 것이다 바쁘면 밥 매장에서 먹고 빨리나와서 일하고 손님 없을때 쉬세요. 계약서 대로 딱딱 맞춰서 어떻게 쉽니까?
사람이 유도리있게 일해야지 내가 들은말이다 ㅋㅋㅋㅋ 유도리를 여기서 듣다니..정말 당황스러웠다 한가한시간이 정해져있는것도 아니고 언제 손님이 들이닥칠지도 모르는 판국에 눈치껏 쉬고 일하라니... 이러니 사람들이 오래 못버티고 그만두지.
사람이 못버티고 그만두는걸 사람 탓하고 일하는 환경은 둘러보지 않는다는게 정말 신기하다. 그리고 텃세부리는 사람때문에 힘들어했는데 그새 점장한테 일렀는지 점장이나보고 물흐리지말고 나가라는 식으로 얘기하더라 빨리 망했으면.
그동안 펫숍에서 일하면서 장단점이 있었는데 간략하게 적...
#
당근챌린지
#
당신의근황
#
여름당근
#
펫샵
#
펫샵알바후기
원문 링크 : 20220806 171번째당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