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전인데 왜 셀프세차를 했냐 하신다면 내부에 민수가 흘린 과자부스러기와 두부미키의 털 청소도 필요했지만 비왔을때 시야 가리는걸 조금이라도 방지하기위해서 발수코팅을 위해! 고압으로 물뿌리는건 신랑이 해주고 스폰지질은 열심히 내가 했다.
아들이 옆에서 도와줌 ㅋㅋㅋㅋ 오늘 비올때 운전해보니 진작할걸........................ 폭우속에서도 빗방울이 흘러내린다.
사이드미러 보기 매우 편해짐...
태풍전에 셀프세차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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