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장장 14시간에 걸쳐 불가리아 수도인 소피아에 도착했다. 열차 내에서 한숨도 못 잤기에 서둘러 환전을 마치고 숙소로 이동했다.
No party & Many rules Hostel N1 구글 지도를 잘 보고 찾아가는데도 계속 숙소를 지나치는 기분이 들어 주인이 보낸 메시지를 확인하니 간판 없는 저 조그마한 검정 문이 입구였던 것이다. 부탁한 대로 초인종은 한 번만 눌렀는데 반응이 없어 체크인 전이라 못 들어가는 건가 싶었는데 직원이 그냥 늦게 열어준 거다. 2층 정도 되는 계단을 오르면 리셉션이 나온다.
숙박비는 유로와 카드 결제가 불가능하며, 무조건 불가리아 화폐인 레바로만 받는다. 보증금은 유로로 지불이 가능하다.
리셉션 운영시간 08:00~23:00 체크인 14:00~23:00 체크아웃 11:00 *23시 이후에 체크인 시, 1인당 10레바(약 7,300원) 추가 지불 얼리체크인 : 6레바 정문 키 보증금 : 10레바 or 5유로 세탁 및 건조기 사용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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