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르헨티나 수도 남미의 파리 부에노스아이레스 돌아보기

 아르헨티나 수도 남미의 파리 부에노스아이레스 돌아보기

남미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파타고니아를 떠나 탱고와 낭만이 가득한 도시,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로 향했다. 작고 단조로운 우수아이아 공항. 3시간 남짓한 짧은 비행을 마치고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착!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유럽 문화의 영향을 받아 유럽풍의 건물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정말 유럽의 어느 한 도시 같았다. 숙소에서 잠시 쉬었다가 말로만 듣던 암환전을 하러 시내로 갔다.

암환전은 플로리다 거리에서 많이 이루어진다. 파리와 뉴욕 지하철과 비슷한 느낌?

지하철을 타고 florida 역으로 이동! 플로리다 거리에는 '깜비오!

깜비오!' 외치는 암환전상이 수두룩빽빽하고, 환율을 물어보면 계산기를 두드리며 알려준다.

누가봐도 나는 여행객으로 보이기에 암환전상이 접근해왔다. 오케이하니 어두컴컴한 상점으로 데려가서 환전을 했다.

이런 시스템이 영 찝찝하고, 뭔가 불법적인 일을 하는 것 같아서 긴장됐다. (아르헨티나 페소의 가치가 많이 하락하여 공식환율로 환전할 경우 손해가 매우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