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 Garden Bistro Cafe 오픈 시간 - 오전 11시 스타벅스 가는 길에 발견한 루나가든 카페 분위기가 좋아 보여 다음날 5시쯤 방문했다. 커피 한잔 먹고 야경을 보러 가면 좋을 듯싶어 이 시간에 갔는데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자리가 거의 다 차서 원하는 곳에 앉지 못하고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곳에 앉았다. 메뉴는 QR코드 찍으면 볼 수 있다.
주문은 구역마다 직원들이 배치되어 있는데 눈 마주치면 받으러 온다. 루나가든은 솜사탕 라떼가 유명하나, 너무 단 커피는 당기지 않아서 무알콜 모히또와 하바나를 주문했다.
누들은 맛없다는 글을 봐서 4가지 맛 치즈 피자를 시켰다. 피자는 도우가 살짝 두꺼운 거 빼고는 맛은 나쁘지 않았다.
가격도 괜찮았다. 올드타운 쪽에 있어서 저렴하지는 않겠거니 했는데 합리적인 가격이었다.
(올드타운 길거리에 파는 석류주스 보다 저렴) 모히또 - 26TL 하바나 - 31TL 피자 - 59TL 저녁엔 불이 들어오니까 확실히 분위가 더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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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터키 안탈리아 카페 루나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