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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 그리스 혼자 여행하기 좋은 테살로니키에서 하루

 발칸반도 그리스 혼자 여행하기 좋은 테살로니키에서 하루

발칸반도 그리스, 혼자 여행하기 좋은 테살로니키에서 하루 이스탄불로 가는 야간버스를 타려고 잠시 들른 테살로니키. 터미널과 주요 유적지의 거리가 가까워, 기다리는 시간을 이용해 산책하듯 도시를 둘러보았어요.

목차 1. 아리스토텔레스 광장 2.

레프코스 피르고스 3. 갈레리우스 개선문 4.

로톤다 5. 마무리하며 발칸반도 테살로니키, 어떤 도시?

그리스에서 두 번째로 큰 항구도시! 로마·비잔틴·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거치며 다양한 문화유산을 간직함.

아리스토텔레스 광장 버스터미널에서 30분 정도 걸어가면 테살로니키의 주요 광장인 아리스토 텔레스 광장이 나와요. 광장 주변엔 수많은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어요.

맞은편으로 에메랄드빛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져 있어서, 벤치에 앉아 멍때리면 딱 좋겠다 싶었죠. 하지만 한여름의 강렬한 햇빛이 통구이로 만들 기세였기 때문에 근처 카페에서 더위를 식혔어요.

짧은 휴식을 마치고, 해안도로를 따라 테살로니키 상징 '레프코스 피르소스 (화이트 타워)' 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