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토사섬에 들어가기 위해 이른 아침에 체크아웃 후, Clarke Quay 역에서 MRT를 타고 Harbourfront로 갔다. 클락키에서 하버프런트까지 요금 $1.05 C 출구로 나가면 Vivocity Station B 출구로 나가면 하버프런트 센터 센토사섬에 들어가기 위해서 하버프런트 센터에서 케이블카 이용하기 (비보 시티 2층 연결 통로를 통해 넘어갈 수 있다.)
비보 시티 3층에서 센토사 익스프레스 모노레일 이용하기 센토사 보드워크 이용해 걸어가기 이렇게 3가지가 있다. 처음에는 모노레일 비용으로 $5를 사용하기 싫어서 센토사 보드워크 통해서 걸어가려고 했으나 2022년 12월 31일까지 센토사섬 들어가는 모노레일이 무료라고 해서 바로 타고 들어갔다.
이지링크 찍고 들어가면 따로 요금 차감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센토사 익스프레스 운영시간> 월요일 - 목요일 7am ~ 10pm 금요일 - 일요일 공휴일 7am ~ 12am 이날 너무 더워서 걸어갔으면 엄청 쩔어서 도착했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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