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니 자신과 의견이 안맞을 수 있어요.
헤헤 요즘 나이가 들면서 내 생각을 적어 놓고 싶은 충동이 일어 블로그에 적어보기로 했답니다. 오늘은 상식선?
상식, 상식이 비슷한 친구만들기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저사람과 '상식이 안맞아' '상식적인 사람이다'라는 말을 합니다.
그런데 그 상식이란게 객관적일까요? 저는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적인 말이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어사전적으로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이라고 되어있는데 이 기준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이 보통이란게 정의가 없어 대부분 사람들은 자기 기준을 보통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보통의 상식선이 모두 다르다는게 문제인거죠. ㅎㅎ 예를 들어) 층간소음이 발생해 건의할 일이 있다면 대처반응 1__그냥 이해하고 참고 참는다 대처반응 2__먹을 것을 사가거나 빈손으로 가도 이성적으로 잔잔하게 고충을 이야기한다 대처반응 3__관리사무소에 전화를 걸어 신고...
원문 링크 : 상식이 비슷한 친구 만들기_상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