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7일 라섹 수술 부평 한길안과 오늘 11월 1일 라섹 수술 25일차이다. 오늘부터 조금씩 더 보이는 느낌이 든다.
핸드폰 글씨 보는게 참 힘들었는데. 눈을 째려봐도 전혀 보이지 않아 답답했었는데.
오늘은 글씨가 촛점은 조금 안 맞지만 보인다. 읽을 수 있다.
ㅎㅎㅎ 일주일 동안의 눈 촛점을 핸드폰 글씨로 비교해서 글을 써보려한다. 이해를 돕기 위해 내가 포토샵으로 작업해 보았다.
매일 매일 반복되는 흔들림 정도만 다를뿐이었던 일주일이다. 아침, 낮, 밤이 모두 아래 흔들림의 정도만 다를 뿐 잘 안보였다 글씨는 겨우 읽을 수 있기도 하다.
ㅠ 10월 26일/토 19일차 오늘은 토요일~! 남편이 일이 바빠 출근해서 아이들과 루즈하게 집에서 뒹굴뒹굴했다.
오늘도 변함없이 가까이는 촛점이 안맞고 어제보다 조금 더 안보이는 느낌이다. 그래서 자주 인공눈물을 넣었다.
쉬는 날이라 컴을 하지 않았는데도 촛점은 안 맞는다 ㅠ. 그렇지만 창문열고 멀리보니 먼 곳은 또릿하게 잘 보인...
원문 링크 : 아름세상 보기, 라섹 19일부터 25일차까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