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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과 괜찮은 기업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

 위대한 기업과 괜찮은 기업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기업과 경영자가 그만두어야 할 목록이 해야 할 목록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짐콜린스 사진출처: 교보문고 설립초기부터 세운 기업가 정신은 기업의 철학을 그대로 반영하고 투영하는 것 같다.

승승장구를 하다가도 욕심이 더 커지면 위험해 지는 경우가 너무 많다. 버릴 것은 버리고 핵심에 집중하라는 교훈을 얻는다.

짐콜린스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내용중에는 고정관겸과 선입견을 깨는 위대한 기업들의 진실이 담겨져 있는데 불확실한 시대의 닻이 될 불변의 경영원칙이 있단다. 고정관념과 선입견 VS 실제상황 "위대한 기업에는언제나 회사를 대표하는 스타 CEO가 있다."

위대한 기업을 이끈 CEO 중에는 전면에 나서지 않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많았다. "위대한 기업은 언제나 다방면으로 확장한다."

미련하리만치 하나에만 매달리는 고슴도치의 일관성이 위대한 회사를 만든다. "뚜렷한 비전 위해 모든 것이 세워진다."

위대한 기업에서는 먼저 적합한 인재들을 모으고...

# 짐콜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