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이 틀리기 쉬운 말 중에 '수군거리다'와 '수근거리다'가 있는데요, '수군거리다 수근거리다' 중에 어느 말이 바른 표현일까요? 수군거리다 수근거리다 맞춤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수군거리다 수근거리다 맞춤법>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군거리다'가 바른 표현입니다. - 수군거리다 (O) - 수근거리다 (X)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자꾸 가만가만 이야기하다'는 의미를 지닌 말은 '수군거리다'이며, '수근거리다'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① 수군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자꾸 가만가만 이야기하다. ② 수근거리다 '수군거리다'의 잘못된 표현. (비표준어) (예) 두 소녀가 수군거리고 있었다.
(O) (예) 두 소녀가 수근거리고 있었다. (X) (예) 사람들이 모여 수군거리고 있었다.
(O) (예) 사람들이 모여 수근거리고 있었다. (X) ※ '수군거리다'의 의미로 '수근거리다'를 쓰는 경우가 있으나 '수군거리다'만 표준어로 삼습니다.
(표준어규정 2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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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군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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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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