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의미를 서로 혼동하기 쉬운 말 중에 '겉잡을 수 없다'와 '걷잡을 수 없다'가 있는데요, 겉잡을 수 없다와 걷잡을 수 없다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겉잡을 수 없다 걷잡을 수 없다 차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겉잡을 수 없다 걷잡을 수 없다 차이> '겉잡을 수 없다'는 '겉으로 보고 대강 짐작하여 헤아릴 수 없다'는 뜻으며, '걷잡을 수 없다'는 '한 방향으로 치우쳐 흘러가는 형세 따위를 붙들어 잡을 수 없거나, 마음을 진정하거나 억제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① 겉잡을 수 없다. 겉으로 보고 대강 짐작하여 헤아릴 수 없다.
(예) 화가 난 그가 어떻게 나올지 겉잡을 수 없다. (예) 이성을 잃은 그녀가 어떤 행동을 할지를 겉잡을 수 없다. ② 걷잡을 수 없다.
한 방향으로 치우쳐 흘러가는 형세 따위를 붙들어 잡을 수 없거나, 마음을 진정하거나 억제할 수 없다. (예) 마침내 걷잡을 수 없는 사태가 벌어졌다.
(예) 바람이 불자 산불은 걷잡을 수 없이 번져 나갔다. (예)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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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잡을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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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잡을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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