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이 틀리기 쉬운 말 중에 '낯가리다'와 '낮가리다'가 있는데요, 낯가리다 낮가리다 중에 어느 말이 바른 표현일까요? 낯가리다 낮가리다 맞춤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낯가리다 낮가리다 맞춤법>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낯가리다'가 바른 표현입니다. - 낯가리다 (O) - 낮가리다 (X) '친하고 친하지 아니함에 따라 달리 대우하다 또는 갓난아이가 낯선 사람을 대하기 싫어하다'는 의미를 지닌 말은 '낯가리다'이며 '낮가리다'라는 말은 잘못된 표현이자 애초부터 없는 말입니다. ① 낯가리다 (O) 친하고 친하지 아니함에 따라 달리 대우하다 또는 갓난아이가 낯선 사람을 대하기 싫어하다. (동사) (예) 그녀는 낯가리는 버릇이 있다.
(예) 내가 낮가리니 대인관계가 어렵다. (예) 아이가 낯가리지 않고 잘 따른다.
(예) 아기가 낯가리기 시작해서 낯선 사람을 싫어한다. ② 낮가리다 '낯가리다'의 잘못된 표현이자 애초부터 없는 말. <보충설명> '낯가리다'는 '사람의 얼굴'을 뜻하는 명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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