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가장 난해한 전시라고 소개되어 있더만, 정말 난해하지만 아직 핫한 전시.. 솔직히 나에게는 그냥 난해하기만 했던것 같다.
오히려 전시보다 나에게는 오랜만에 먹은 챔프커피가 더 임팩트 있었다. 어쩌면 이제서야 제대로된 커피맛을 알게된건지도..ㅎ 누군가 나에게 맛있는 커피를 꼽으라면 나는 아마 이태원 챔프커피를 꼽지 않을까?
한 입 먹고 그 감동에 일회용 컵을 사진까지 찍을 정도니 말 다 했지..!!...
마우리치오 카텔란, 아직 핫한 전시!(feat.챔프커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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