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불량에 도움되는 매실 효능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멋진 언니들입니다. 저희는 매실청을 2년마다 꼭 담궈서 먹습니다.
요리에도 넣고 특히 소화가 안될 때 물에 희석시켜서 마시는데요. 봄이 오니 곧 매실을 담궈야 하는 때가 다가오고 있어서 생각이 나네요.
봄이 지나고 여름이 오기 직전에 매실청을 담그거든요. 오늘은 몸에 좋은 매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매실 매화나무의 열매 매화나무 꽃 매화나무의 열매로 원산지는 중국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삼국시대에 정원수로 전해져서 고려 초기부터 약재로 쓴 것으로 추정합니다.
둥근 모양이고 5월말에서 6월 중순에 녹색으로 익게 됩니다. 보통 녹색일 때 수확을 하는데 수확하지 않고 놔두면 노란색으로 변하는데 이를 황매실 이라고 합니다.
청매실에 비해 황매실은 신맛이 덜하고 단맛이 강하며 구연산 함량이 두배나 더 많다고 합니다. 이렇게 수확시기나 가공법에 따라서 매실 종류가 나누어지게 되는데요.
껍질이 연한 녹색이고 과육이 단단하며 신맛이 강하면 청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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