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가 살롱 원장님 10년 차 단골, 남자 커트 추천 정자역 남자 커트 1등 나는 두상이 예쁘지 않다. 그래서 미용실을 아무 곳이나 가면 마음에 안 드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던 중 분당의 보가 살롱 원장님한테 머리 커트를 하고 난 이후부터 이제 10년이 넘어가는 단골이 됐다. 총각 때 만났던 원장님이 이제 내 아들의 머리까지 잘라줄 만큼 세월이 많이 지났다.
이곳은 예약이 필수인 곳이다. 나 같은 경우는 머리 커트를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다음 달 예약을 잡을 만큼 예약이 금방 찬다.
예약은 네이버로 하거나 귀찮은 분들은 그냥 전화로도 문의해도 친절하게 안내를 해 주신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주차, 도보 소요 시간 신분당선 5번 출구, 분당선 3번 출입구로 나오면 도보로 10~15분 정도 걸린다.
요즘 첫째가 지하철 타는 것을 좋아해서, 나는 아이에게 지하철도 태워줄 겸 걸어 다니는 편이다. 차를 이용할 경우는 스타파크 상가동에 주차하면 된다.
지상, 지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