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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두뇌 게임 | 우봉고 퍼즐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두뇌 게임 | 우봉고 퍼즐

비가 오거나 아이가 감기에 걸렸을때, 아이와 집에서 가끔하는 게임 우봉고 퍼즐. 첫째는 6살 때부터 시작했는데, 처음엔 룰을 이해하기 보다 퍼즐을 그냥 맞추는 것만 해도 충분히 흥미로워했다.

이렇게 기본 판에 파란색, 황금색 9개를 깔아준다. 룰은 간단하다.

이긴 사람이 파란색(3점)을 가져가고, 진 사람은 황금색(1점)을 가져간다. 조금 쉬운 난이도의 3개짜리 퍼즐 이런 주사위를 던져서 나오는 모양의 퍼즐 3개를 가지고 카드에 빈 공간에 먼저 맞추는 사람이 이기는 거다.

이건 3개짜리 보다 조금 난이도가 높은 4개짜리 퍼즐 아들은 3개, 아빠는 4개짜리로 시작하면 좋다. 우리는 자기전 침대에서 많이 하는데, 처음엔 3개짜리도 어려워했는데 이제는 4개짜리도 척척 잘하는 수준이 되었다:) 그리고 매 판 이긴사람, 진사람 모두 이 검은색 자루에서 보석 한 개씩을 뽑는다.

빨강 = 4점 파랑 = 3점 초록 = 2점 황금 = 1점 진 사람에게도 역전승을 가져올 수 있는, 로또의 행운을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