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8원 내린 1,273.0원으로 출발. 장 초반 상승전환해 1,275.0원(+0.2원)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이내 하락전환했고 낙폭을 확대해 1,266원 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임.
오후장 1,265.1원(-9.7원)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1,267원 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장 막판 낙폭을 축소한 끝에 1,271.4원(-3.4원)에서 거래를 마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해진 점 등이 이날 원/달러 환율의 하락요인으로 작용.
중국이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추가적으로 완화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해지는 모습. 전일 중국 정부는 다음달 8일부터 코로나19에 적용해온 최고 강도의 갑(甲)류 감염병 방역 조치를 해제하기로 했으며 입국자 시설 격리를 폐지하고, 방역 관련 요구사항도 간소화할 것이라고 밝혔음.
이러한 소식 속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동반 상승세를 보이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해지는 모습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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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년 12월 27일 (화)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