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465.64) (코스닥 779.58) #뉴욕증시 마감시황 이날 뉴욕증시는 대표적 물가지표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를 소폭 웃돈 가운데, 혼조세로 장을 마감.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46%, 0.03% 하락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57% 상승.
CPI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소폭 웃돌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장기화 우려가 커지는 모습. 美 노동부에 따르면, 1월 CPI는 전년동월대비 6.4%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6.2%)를 상회했음.
전월대비로도 0.5%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0.4%)를 웃돌았음. 식료품과 에너지 등을 제외한 근원CPI도 전년동월대비 5.6%, 전월대비 0.4% 상승해 시장 예상치(5.5%, 0.4%)를 상회했음.
이에 Fed가 시장 예상보다 더 장기간, 높은 수준의 금리를 이어갈 가능성이 커졌으며, 하반기 금리 인하 기대감은 더욱 낮아지는 모습. 다만, 물가가 직전월 대비로는 8개월 연속 하락하면서 최...
#
7개월연속물가둔화
#
해외증시마감
#
주식속보탐색기
#
주식마감시황
#
연준매파전
#
미국주식마감
#
뉴욕증시마감시황
#
뉴욕증시
#
기준금리인상
#
CPI예상치상회
#
호재vs악재
원문 링크 : 2023년 02월 15일 (수) #뉴욕증시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