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365.10) (코스닥 710.82) #뉴욕증시 마감시황 이날 뉴욕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시장 예상대로 둔화된 모습을 보이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64%, 0.34% 상승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0.64% 상승.
미국의 12월 CPI가 시장 예상대로 둔화된 모습을 보인 점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 美 노동부는 지난 12월 CPI가 전년동월대비 6.5% 상승했다고 발표.
전월대비로는 0.1% 하락했음. 이는 11월의 전월대비 0.1% 상승, 전년동월대비 7.1% 상승과 비교해 크게 둔화된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치임.
미국의 CPI 상승률은 지난해 6월 1981년 11월 이후 최고치인 9.1%를 기록한 이후 6개월 연속 둔화했음. 변동성이 큰 음식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도 전년동월대비 5.7% 상승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음.
이는 11월 기록한 6.0% 상승에서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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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1월 13일 (금) #뉴욕증시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