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379.39) (코스닥 709.71) #뉴욕증시 마감시황 이날 뉴욕증시는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소화한 가운데 혼조세로 장을 마감.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1.14%, 0.20% 하락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14% 상승.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등 주요 기업들이 실적이 엇갈린 모습을 보임.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13억3,0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66% 감소했다고 발표.
주당 순이익은 3.32달러로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5.48달러)를 크게 하회했음. 매출액도 105억9,000만 달러를 기록해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음.
골드만삭스의 실적이 시장 전망치와 이처럼 큰 차이가 난 것은 2011년10월 이후 처음임. 반면, 모건스탠리는 투자은행 부문에서 매출이 급감했음에도 전체적으로는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음.
모건스탠리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0% 감소한 22억4,000만 달러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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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1월 18일 (수) #뉴욕증시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