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5원 내린 1,233.0원으로 출발. 장 초반 1,235.2원(-0.3원)에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오전중 낙폭을 키웠고, 이후 1,233원 선 부근에서 등락을 나타냈음.
오후장 중반 1,234원 중반 부근까지 낙폭을 일부 축소하기도 했지만, 장 막판 재차 낙폭을 확대했고 1,231.3원(-4.2원)에서 저점을 형성한 끝에 1,231.7원(-3.8원)에서 거래를 마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이 지속된 가운데, 美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며 원/달러 환율에 하방 요인으로 작용.
최근 매파 성향으로 알려진 크리스토퍼 윌러 연준 이사가 "(2월 FOMC 회의에서) 0.25%p 금리 인상을 선호한다"고 밝혔으며,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닉 티미라오스 기자는 연준이 2월 FOMC에서 금리를 25bp 인상할 것이라고 보도했음. 아울러 이날 발표된 호주의 4분기 물가 상승률이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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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1월 25일 (수) #국내 마감시황